매일신문

삼성투신, 국내 최대규모 사모 외수펀드 유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삼성투자신탁증권은 유럽계 기관투자가로부터 2억5천만 달러 규모의 사모 외수펀드를 유치, '삼성 코리아 프라임 트러스트(SKPT)'라는 이름으로 금융감독위원회에 인가를 신청했다고 1일 발표했다.

삼성투신은 금감위의 인가가 나는 즉시 유럽계 기관투자가들이 순차적으로 자금을 납입해 펀드를 설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KPT는 시티은행을 수탁은행으로 하며 삼성투신의 자회사인 삼성생명투신운용이 운용을 맡는다.

삼성투신 관계자는 "SKPT는 지난해 11월 이후 사모 외수펀드가 설정된 이래 가장 규모가 큰 펀드"라며 "SKPT 유치로 그동안 투자를 미뤘던 외국계 대형 기관투자가들의 국내투자가 이어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曺永昌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