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출신의 CCM 듀엣 ' 소망의 바다' 의 콘서트가 11일 오후6시30분부터 대구 동신교회에서 열린다. 싱어 송 라이터로 대구 찬미선교단과 함께 활동해오던 민호기, 전영훈 두 멤버로 이뤄진 소망의 바다는 지난달 첫 앨범을 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서정적이고 진실한 선율과 뚜렷한 메시지를 전하는 가사가 어우러진 ' 소망의 바다' ' 예수 그 안에' '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 나 같은 사람도' 등 1집 수록곡들을 들려준다. 문의 053)756-1701.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