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마초 흡연으로 구속된 개그맨 신동엽 주연의 영화 '학교전설'이 개봉시기를놓고 고민끝에 결국 내년 1월 1일 개봉을 강행키로 했다.
제작지원과 배급을 맡은 시네마서비스는 "신동엽의 신변상 문제로 개봉시기 조절을 검토했으나 1월 1일 개봉에 모든 스케줄을 맞추어 왔기 때문에 개봉을 늦출 수 없어 예정대로 하기로 했다"고 했다.
'학교전설'은 서울의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시골의 초등학교로 교환수업을 떠났다가 겪게되는 귀신소동을 다룬 어린이 영화. 김현명 감독에 신동엽과 전혜진이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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