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선관위는 23일 국민회의 안동시 을지구당 관계자들이 지난 20일 '한나라당 경북지역의원들이 지역발전을 저해하고 있다'는 내용의 비방유인물을 신문 전단지로 뿌린데 대해 한나라당 안동시 갑지구당(위원장 권오을)측이 선거법위반 여부를 의뢰한데 따라 조사에 나섰다.
선관위는 전단 내용이 상대후보 비방, 낙선 목적의 선거법위반 여부를 검토하는 한편 국민회의 안동시 을지구당이 전단지 1만2천매를 시내 모인쇄소에서 제작한 것을 확인하고 관계자의 문안작성 사실과 신문보급소의 살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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