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휴일 문연 약국 드물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얼마전 밤늦게 아이가 아파서 가까운 약국을 갔었는데 때마침 공휴일이어서 영업을 하지 않았다. 다른 몇군데도 마찬가지였다. 한동안을 헛걸음한 뒤 결국 택시를 타고 병원으로 갈 수밖에 없었다. 응급실 담당 의사는 감기증세라며 일반 약국에서 흔히 구할수 있는 약 몇가지를 주었다.

요즘 신문에 야간 당직 병원, 공휴일 당직 병원 등은 세심하게 알려져 시민들이 잘 이용할수 있다. 약국도 일부 지역에서는 당직 약국을 알려 주는 곳이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다.

그러므로 약국들은 각 구청별, 또는 동별로 공휴일이나 야간 당직 약국을 한 달 단위로 정해 그 당직표를 반상회보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알려줬으면 한다. 그리고 약국들도 공휴일 휴무를 할 때는 약국 문에 '오늘 당직 약국은 ○○○입니다. 전화번호는 ○○○○번 입니다'라고 알려줬으면 좋겠다.

시민들을 위한 정말 필요한 서비스라고 생각한다.

강명순(대구시 남구 이천2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