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특정직도 개방형 임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일반직 공무원을 중심으로 올해부터 시행되는 개방형 임용제가 특정직에도 확대 실시될 전망이다.

중앙인사위원회(위원장 김광웅)는 5일 특정직인 국방부 정보화기획관(3급상당)을 개방형 직위에 추가 지정하는 한편 앞으로 군인·검사·경찰·소방관 등 특정직도 해당 기관의 요청이 있을 경우 개방형 직위에 포함시키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개방형 직위는 129개에서 130개로 늘어나게 됐고 이중 특정직은 외교부(7개)와 교육부(1개)외에 국방부까지 모두 9개로 확대됐다.

중앙인사위 관계자는 "최근 국방부가 정보화기획관을 개방형직위에 포함시켜 달라고 요청함에 따라 이를 받아들이게 됐다"면서 "일단 해당기관에서 자발적으로 특정직의 개방형 직위 지정을 원할 경우 이를 모두 수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