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승엽.전희철 청소년 선도위원 위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 이승엽 선수와 프로농구 동양오리온스의 전희철 선수가 대구지검이 벌이고 있는 '자녀안심하고 학교보내기 운동' 선도강연위원으로 위촉돼 청소년 선도활동을 벌인다.

대구지검 형사1부는 13일 이승엽 선수와 전희철 선수, 삼성라이온즈 유중일코치등 지역연고 스포츠스타를 비롯해 교수, 변호사, 중견언론인, 벤처사업가 등 86명을 '자녀안심하고 학교보내기 운동' 제2기 선도강연위원으로 위촉했다.

선도강연위원들은 대구.경북지역 중고등학교와 소년원 등을 순회하면서 청소년들을 상대로 선도강연을 하고 자녀안심하고 학교 내보내기 운동 홍보활동을 펼 예정이다.

金海鎔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