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지은 美 LPGA투어 공식 데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첫 대회에 큰 욕심을 내지는 않겠다"

20일 밤(이하 한국시간)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펠리컨스트랜드골프장에서 열리는 네이플스메모리얼대회에서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공식 데뷔하는 박지은이 18일 비교적 담담하게 각오를 밝혔다.

박지은은 "지금까지 선수생활을 하면서 늘 초반에는 좋지 않았다"며 "5, 6월께부터 우승에 도전할 수 있도록 페이스를 조절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박지은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나비스코챔피언십 출전을 포기한 것은 아니다.

박지은은 "나비스코챔피언십 출전권을 얻기 위해서는 대회 전까지 상금랭킹 20위 이내에 들어야 한다"며 "초반에는 우선 이 목표를 달성하는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는 박지은 이외에 역시 LPGA투어 공식 데뷔전을 치르게 될 박희정과 김미현이 출전하고 박세리는 당초 출전을 계획했다가 오피스데포 부진의 충격으로 출전을 포기했으며 펄 신도 참가하지 않는다.

펠리컨스트랜드골프장은 파 72에 6천328야드이며 이번 대회에는 총상금 85만달러, 우승상금 12만7천500달러가 걸려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