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심껏 먹는 뷔페라니 알량한 손님 유혹 술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요즘들어 '양껏 드세요'라는 고기뷔페집이 많이 생겨났다.

그러나 가격경쟁으로 뷔페가격은 내리고 대신 술장사로 돈을 벌려는 뷔페아닌 뷔페집이 늘어가고 있다.

모 고기뷔페집은 3천500원이라는 값싼 돈으로 사람들을 유혹하지만 간판은 고기뷔페이고 식당안은 구이집이나 다름없어 가족끼리 가기엔 부적절하다.

또 한창 먹는 청소년들에게는 불친절한 서비스와 함께 양심껏 먹고 다음부터 오지 말라는 말까지 한다.

주인의 눈치를 보며 '알아서 드세요'란 말을 보기좋은 문구로 '양껏 드세요'라고 바꾸어 말하는 뷔페집은 간판을 다른 이름으로 고쳐야 할 것이다.

이정숙(대구시 서구 중리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