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자 국정자문위원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연세대 총장에 이어 명지대 총장으로 재직하며 민주당 발기인으로 참여한 학계 중진인사.

21세기 국정자문위원회가 각계의 지도급 인사를 위원으로 위촉해 국정전반에 걸친 자문을 담당하는 기구란 점에서 적임자로 꼽혀 왔으며 민주당 대표 물망에도 올랐다는 점에서 향후 행보가 주목된다.

연세대 총장시절 대학행정에 경영 마인드를 도입해 대학발전기금 조성에 앞장서는 등 대학 발전에 공헌했으나 이중국적 문제로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명지대 총장으로 재직하면서도 정부개편 심의위원, 제2건국위원, 민주평통자문회의 자문위원, 민화협 고문 등 활발한 대외활동을 벌여왔으며 교회 장로로 활동할 정도로 독실한 기독교 신자.

부인 탁순희(卓順姬)씨와 2녀.

△대전(64) △대전고.연세대졸 △연세대교수.총장 △한국회계학회회장 △명지대총장 △민주당 창준위 상임부위원장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