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세계 E마트 대구 출점 잇따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마트가 올해 11월 대구에 2, 3호점을 잇따라 오픈한다.

신세계백화점은 24일 "대구시 동구 만촌동 구 의무사부지에 대구 2호점인 만촌점, 달서구 대천동에 3호점인 월배점을 2, 3월에 차례로 착공, 11월말 문을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만촌점은 부지면적 4천496평, 매장면적 3천평 규모이며 월배점은 부지면적 9천136평, 매장면적 4천평의 초대형 할인점이다.

E마트는 최근 수성구 시지지역에 할인점 부지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져 기존의 성서점을 포함 내년까지 대구에만 4개 이상의 할인점을 개점할 것으로 보인다.

-李鍾圭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