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섬유기능대 우수학생 찾습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섬유기능대가 올해 신입생유치에 부심하고 있다. 2001년 섬유패션대학으로 확대 개편하는 만큼 올해부터 우수학생을 유치해 바탕을 다지기 위해서다.

25일 현재 지원자는 200여명으로 29일 마감까지 지난해 경쟁률 3대1을 넘길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까지 지원자가 적었던 섬유생산과, 섬유가공과 등 섬유계열 학과에 학생들이 몰려 고무된 분위기다. 교과과정이 유사한 섬유기술대가 올해부터 학생모집을 중단한데다 밀라노 프로젝트 추진으로 섬유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때문으로 기능대측은 분석하고 있다.

대학측은 남은 모집기간 동안 각 고교를 상대로 3개학과 증설, 패션계열 3년제 운영, 대구시내 중심지에 분원 설치, 대학발전기금 조성 등 지금까지 특별자문위원회를 거쳐 결정된 안건들을 중점 홍보할 방침이다.

李相勳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