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에 철두철미하면서도 업무추진에서는 합리성을 중시하는 예비역 중장.
지난 64년 육사 20기로 임관해 주로 야전에서 근무해 온 '기갑통'으로 한반도지형에 걸맞는 기동전 개념과 전략을 발전시키는데 이바지했다는 평이다.
문민정부 초기인 지난 93년 10월 전문성을 인정받아 기갑출신으로는 처음으로 군단장에 발탁되기도 했다.
△부산(67) △육사 20기 △20사 61여단장 △1기갑 여단장 △수도기계화사단장△1군 부사령관 △육본 군사연구실장 △7군단장 △국방대학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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