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혜란씨 執猶선고 서울고법 항소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고법 형사3부(재판장 이광열 부장판사)는 27일 경기은행 퇴출저지 청탁과 함께 4억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년6월의 실형이 선고된 임창열(林昌烈) 경기지사의 부인 주혜란(朱惠蘭)씨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죄를 적용,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2년 및 추징금 7천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서이석(徐利錫) 전 경기은행장에게 주씨를 소개해 준 뒤 주씨와 함께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3년 및 추징금 3억3천만원이 선고된 민영백(閔泳栢)씨에 대해서도 알선수재방조죄를 적용,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및 추징금 3억3천만원을 선고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