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엔화 한때 109엔대 급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미국 금리 인상설 속에 엔화가 2일 도쿄(東京)외환시장에서 한때 달러당 109엔대까지 급락했다.

도쿄시장에서 엔화가 109엔대로 떨어지기는 지난해 9월 13일 이후 약 4개월반만에 처음이다.

이날 시장에서는 미국계 은행들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엔화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108엔, 108.50엔 등의 고비를 잇따라 통과하며 오후 한때 109.06엔까지 가치가 하락했다.

종가는 전날보다 1.13엔이 떨어진 108.48~108.51엔을 기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