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동국 등 올림픽 대표 7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동국(포항)과 설기현(관동대) 등 올림픽대표선수 7명이 국가대표로 2000년 골드컵국제축구대회에 출전한다.

올림픽대표팀의 주전 스트라이커 이동국과 설기현은 3일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이 인터넷을 통해 발표한 한국선수 18명 명단에 황선홍(수원), 안정환(부산), 유상철(요코하마 마리노스) 등과 함께 포함됐다.

올림픽팀 주전 미드필더인 박진섭(상무), 김도균(울산), 이영표(안양)도 태극마크를 달게 됐고 수비수 박재홍(명지대), 골키퍼 김용대(연세대)도 포함돼 모두 7명의 올림픽대표가 주전으로 낙점됐다.

올림픽대표가 아닌 선수 중에서는 윤정환, 노정윤(이상 세레소 오사카), 서동원(대전)이 미드필더로, 홍명보(가시와 레이솔), 강철, 이임생(이상 부천), 김태영(전남)이 수비수로, 김병지(울산)가 골키퍼로 각각 출전한다.

반면 울산에서 함께 전지훈련을 한 26명의 선수 중 최전방공격수 최용수(안양), 박성배(전북), 미드필더 이관우(대전), 박지성(명지대), 최성용(빗셀 고베), 수비수 김영철(천안), 이민성(상무), 골키퍼 이운재(수원)는 일단 엔트리에서 빠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