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司試 출제위원 11일부터 첫 합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오는 20일 전국 5개 도시에서 실시되는 제42회 사법시험 1차시험 출제를 위해 출제위원과 재검토위원, 관리요원 등 140여명이 11일부터 시험 당일까지 서울 모처에서 합숙에 들어간다.

국가공무원 시험 출제 위원들이 합숙을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출제위원이 문제를 출제하면 재검토위원이 문제의 오류 여부를 면밀히 검토하고 이를 출제위원이 재심사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행자부 관계자는 9일 "이번 합숙은 사법시험 문제의 오류를 막기 위한 출제, 재검토, 문제공개 및 이의수렴 절차 등 3중 검증절차의 첫 단계"라며 "합숙기간 중 시험위원들의 건강 유지를 위해 단학 등 여가시간 활용 계획도 마련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