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음브라스 앙상블이 12일 오후 7시 30분 대구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제6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대구시향과 경북도향, 코리언심포니 오케스트라 등에서 활동 중인 영남대 출신 연주자로 구성된 금관앙상블. 트럼펫 안희찬 김석강씨, 혼 박동욱씨, 트롬본 권영민씨, 투바 우홍재씨 등 5명으로 이뤄져 있다. 질 파너비 '팬시.장남감 그리고 꿈'을 비롯 빅터 에벌드 '금관 5중주 제1번', 헨리 필모어, 잭 개일, 루터 헨더슨 등의 곡을 들려준다. 박경렬(트럼펫), 박명진(실로폰), 김현준(타악기)씨가 협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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