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폐광지역 문경 살리기 시민운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발전협의회(회장 강병희)는 10일 오후 상임위원회를 열어 문경살리기 범시민운동에 나서기로 결의했다.

협의회는 문경발전연구소(이사장 최주영)가 결성한 '문경살리기 투쟁위원회' 등 시민단체 및 문경시의회와 함께 문경폐광지역이 태백폐광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엄청난 차별대우를 받고 있다고 지적, 정부에 시정을 촉구하고 투쟁키로 했다.

한편 문경발전연구소 김석태 사무국장은 9일 "같은 폐광지역인 태백지역은 1조2천억원에 달하는 정부지원과 카지노장 설치 등 막대한 혜택을 입고 있는 대신, 문경폐광지역은 소외 당하고 있다"며 폐광지역 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는 대책마련을 요구하는 탄원서를 정부에 냈다.

尹相浩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