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해 분성산에 시민천문대 건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남 김해시는 구산동 분성산 정상에 시민천문대를 건설한다.

시에 따르면 오는 5월 총사업비 25억9천만원을 투입해 분성산 정상 3천300㎡ 일원에 연면적 660㎡ 규모로 시민 천문대를 착공한다는 것. 천문대는 자료실·전시실·시민휴계실 등을 갖추고 밤에는 우주관측소로, 낮에는 휴게전망대로 활용된다.

또 관측실에는 직경 60cm의 반사망원경과 20cm의 굴절망원경 2대 보조망원경 6대가 설치되고 자료실에는 천체도와 천체도서 등을 비치해 시민들과 학생들이 천문과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