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도에 이동민원사무소 개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동부는 울릉도에 거주하는 실직자들을 위해 이달 중순부터 포항고용안정센터 직원을 매달 2차례씩 울릉도에 파견, 실업급여 지급 및 취업알선을 해주는 이동민원사무소를 개설키로 했다.

현재 울릉도의 실업급여 신청 대상자는 최소한 20명 이상으로 추정되지만 그동안 실업급여를 받으려면 포항까지 배를 타고 나가야 하는데 따른 경제적 시간적 부담 때문에 상당수가 신청을 포기, 수급자가 3, 4명에 그쳤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