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 대보름놀이 '곳나무 싸움' 재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지역 전통 정월 대보름 놀이인 곳나무싸움〈사진〉이 17일 오후 2시 영천시내 금호강 영동교 옆 둔치에서 재연됐다.

곳나무싸움은 주민들이 양편으로 갈려 줄당기기를 한후 곳나무를 쟁취하기위해 벌이는 격렬한 민속놀이.

곳나무를 차지한 마을에는 풍년이 든다는 이 민속놀이는 이날 영천시 청년연합회 회원들에 의해 펼쳐졌다.

영천시 청년연합회는 대보름인 19일 달맞이 보현산 정상에서 시민축제를 열고 풍년 기원제 풍물놀이 부름깨기와 금호강 둔치에서 달집태우기와 쥐불놀이 행사를 벌일 예정이다.

영천.金才烈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