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봉주 기념관 준공 고향 천안에 100㎡ 규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도쿄 국제마라톤에서 한국 최고기록(2시간 7분 20초)을 세우며 준우승을 차지한 이봉주 선수의 환영행사 및 기념회관 준공식이 22일 오전 11시 충남 천안시 성거읍 소우2리 이 선수의 고향에서 주민과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이 선수는 "성대한 환영행사와 기념회관을 세워 주신 주민과 천안시 등에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 있을 보스톤 마라톤대회와 시드니 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보답하겠다" 고 말했다.

'마라토너 이봉주 기념회관'으로 명명된 이 기념관은 연 건물면적 100여㎡ 규모의 지상 1층 건물(사업비 1억원 투입)로 이 선수가 그동안 국내외 대회에서 받은 각종 우승컵과 감사패 등이 전시돼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