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출소 4일만에 또 히로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경찰서는 13일 출소한 지 4일만에 다시 히로뽕을 투약한 혐의로 최환(35·대구시 수성구 범어동)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13일 오전 11시45분쯤 수성경찰서 중동파출소로 들어와 "누가 쫓고 있다"는 등 횡설수설, 소변검사 결과 히로뽕 투약혐의를 확인하고 대구환경보건연구원에 정밀검사를 의뢰했다는 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