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검 강력부 이기석(李起錫)검사는 21일 1회에 수백만원의 판돈을 걸고 억대의 도박을 한 혐의(상습도박)로 임모(43·경산시 하양읍)씨 등 7명을 구속했다.최씨 등은 지난 3월13일 경산시 와촌면 ㅇ식당에서 속칭 도리짓고땡이란 도박을 하는 등 경산·영천 등지로 옮겨다니며 5차례 도박한 혐의다.
검찰은 또 중구 도원동 윤락가인 속칭 자갈마당에서 고스톱판을 벌인 혐의로 전직 경찰인 변모(54·남구 대명9동)씨와 윤락가 업주 김모(49·중구 달성동)씨 등 5명을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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