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영천시민회관에서 열린 한나라당 영천시지구당(박헌기) 정기대회에는 박근혜 부총재, 정창화 정책위의장, 이상득 의원을 비롯, 2천여명의 당원들이 참석. 도지부장이기도한 박 의원은 현 정부의 인사 편중 등을 지적한 뒤 "선거만 하면 90% 이상의 몰표가 나오는 지역은 놔두고 영남 쪽에만 와서 지역감정 해소를 요구하는 것은 납득할 수 없는 일"이라며 맹공.박 부총재와 정 의장 등은 "박 의원이 3선이 되면 경북의 큰 일꾼이 될 것"이라며 압도적인 지지를 당부.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