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신나라 뮤직 8.15부터 60년까지 가요 217곡 담아 출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15해방 이후부터 1960년까지의 우리가요를 담은 '유성기로 듣던 가요사'가 (주)신나라뮤직을 통해 출시됐다. 이번 음반은 사실상 우리 가요사의 공백기라 할 수 있는 해방 이후부터 1960년까지의 실재 음원자료를 밝혀낸 것이며 전설로만 오르내리던 가수들의 생생한 원음이 그대로 재생된 것이다.

고대원, 권정애, 나애심, 남백송, 남인수, 백설희, 안다성, 현인 등 가수 58명의 목소리가 담겨져 있으며 총 217곡을 CD 12장에 수록했다. 또 당시 폭발적으로 인기를 끌었던 영화.방송드라마의 주제가들도 별도로 정리, 2장의 CD에 담아냈다. 문의 02)921-0390.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