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사 세천지구 지주조합 토지정리사업 본격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성군 다사읍 세천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이 지주조합 구성으로 본격 추진된다.세천지구 토지 소유자 41명(164명 위임)은 지난 25일 조합 설립을 위한 총회를 갖고 조합장 등 임원진을 구성하는 등 택지개발사업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특히 사업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대구도시개발공사를 시공업체로 선정키로 하고, 구체적인 실무협의에 나설 방침이다.

지주들은 지난 11일 모임을 가졌으나 조합원들간 입장차이로 인해 조합 설립이 무산된 바 있다.

택지 13만평이 개발되는 세천지구는 지난해 4월 사업지구로 지정됐으나 주택건설 불경기로 조합 결성이 늦어졌다.

姜秉瑞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