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 종합병원 건립 경북도 도시계획안 의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는 31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울진군 울진읍 연지리 일원 부지 2만8천995㎡에 지하 1층, 지상 5층 105병상 규모의 종합병원 건립안을 의결하는 등 시장, 군수가 신청한 4건의 도시계획 변경안을 심의, 의결했다.

이날 도시계획위원회는 경주시 현곡면 일원 국가지원 지방도 68호선인 현곡~안강간 도로 확·포장공사와 건천~포항간 제2산업도로 입체화를 위해 4개 도로 노선을 조정하고 광장 1개소를 설치토록 했다.

또 칠곡군 왜관역 광장 진입로를 현재 폭 6m에서 폭 12m로 확장하고 도시계획구역 밖에 위치한 왜관 종합운동장의 기능보강을 위해 도시계획 구역내의 국방부 소유토지 1만6천㎡를 편입시켜 실내체육관, 테니스장 등 시설을 확충토록 했다.

경산시 삼풍동일원 2만3천982㎡의 주택지 조성사업도 의결했다. 그러나 경주시 신평·손곡·천군동 일원 123만7천㎡에 27홀 규모로 조성키로 했던 골프장 건설안은 소위원회를 구성, 재심의토록 했다.

洪錫峰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