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프리카 진주 올 5억여원 실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매운 맛이 적고 비타민C가 풍부한 파프리카가 수출 호조를 보이면서 농가소득 효자작목으로 각광받고 있다.

진주시 파프리카연합회(회장 박태법)는 올해 진주시 금산면 일대 15농가가 1만9천평에 파프리카를 재배해 지금까지 일본으로 126t 5억6천여만원어치를 수출했다고 밝혔다.

특히 수확 물량이 달려 없어서 못팔 정도로 인기를 끌고있어 외화획득은 물론 농가소득 증대에도 톡톡히 기여하고 있다.

더구나 유리온실(평당 50만원)에서 재배해 오다 비닐하우스온실(평당 13만원) 재배에 성공, 시설비 절감으로 경쟁력 강화는 물론 작황과 품질이 우수해 전량을 수출, 고소득이 기대된다.

진주시연합회는 올해 파프리카를 일본시장에 500t을 수출해 20억원의 소득을 올릴 계획이다.

진주.林永浩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