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철이 베스트 앨범과 라이브 무대를 통해 팬들과 다시 만난다.김현철은 '총각파티 두번째 멋쟁이'란 타이틀로 오는 28~30일 서울 연세대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라이브 무대를 갖는 한편 콘서트에 즈음해 두 장의 CD에 담은 베스트 앨범을 내놓을 예정이다.
지난 89년 데뷔, 올해로 가수활동 12년째를 맞는 그가 베스트 앨범을 내는 것은 이번이 처음.
앨범 첫 CD에는 '그대안의 블루', '그런대로' 등을 재편곡해 담았으며, 두번째 CD에는 '달의 몰락'과 '연애' 등 대중적으로 사랑받았던 노래들을 실었다.'멋쟁이'와 '총각파티-연주곡' 등 세 곡의 신곡도 앨범을 통해 선보인다.
콘서트에선 새롭게 편곡된 김현철의 대표곡들을 라이브로 감상할 수 있다.
공연문의 (02)575-3003.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