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화작가 정채봉씨 소천 아동문학상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화작가 정채봉씨의 '푸른 수평선은 왜 멀어지는가'가 제33회 소천 아동문학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정채봉씨는 새싹문학상과 대한민국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한 바 있으며 현재 동국대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시상식은 오는 5월9일 오후 4시 '홀리데이 인 서울'에서 열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