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가 후원하고 한국과학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 1회 대한민국과학문화상 수상자로 영상.오디오부문에 SBS 드라마 카이스트 작가 송지나(宋智娜.41)씨와 감독 주병대(朱秉大.43)씨, 신문.잡지 부문에 조선일보 모태준(牟泰俊.37)기자, 도서부문에는 '거미의 세계' 저자인 건국대 임문순(任文淳.65)교수와 '개미제국의 발견' 저자인 서울대 최재천(崔在天.46)교수가 공동수상자로 각각 선정됐다.
시상식은 21일 오후 6시 서울프라자호텔 22층 덕수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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