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10대 집단 총격전 주변어린이 8명 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일 오후 6시(현지 시간)께 워싱턴 미 국립동물원에서 10대 청소년들 사이의 패싸움이 총격전으로 번지면서 주변에 있던 어린이 6명 등 최소한 8명이 부상했다.이날 연례 아프리카-아메리카 가족행사가 열려 인파가 몰려 있던 동물원에서 10대 청소년 두 패 30여명이 충돌하면서 총격전이 벌어졌으며 피해 어린이들이 총격전의 한 복판에 놓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