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앙골라 탱크지뢰 폭발 민간인 30명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프리카 앙골라 북부의 한 도로를 달리던 차량 2대가 23일 탱크 공격용 지뢰를 잇따라 덮치는 바람에 30명이 사망하고 17명이 부상했다.

사고는 앙골라 수도 루안다에서 북동쪽으로 260㎞ 떨어진 네가게 근처 도로에서 일어났으며, 사상자들은 인근 시장에서 볼 일을 보고 차로 귀가하다가 변을 당했다.

문제의 지뢰는 1998년 정부군과 앙골라 완전독립 민족동맹(UNITA)이 내전에 다시 돌입하면서 매설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