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병원협의회와 한빛은행은 대구가톨릭의료원과 포항성모병원, 대구파티마병원 등 3개 종합병원을 지정, 이달 말까지 백내장과 녹내장, 각막이식, 망막박리 등의 질환으로 실명 위기 상태의 환자들에게 무료 개안수술 신청을 받고 있다.
대상 환자는 의료보호 1, 2종 대상자와 진료비 부담이 어려운 생활보호대상자, 저소득자, 의료보험이 없는 주민도 신청이 가능하다.
이달 말까지 신청한 환자들에게 다음달 말까지 수술 가능여부를 통보하고 1차 모집에서 인원이 부족할 경우에는 다음달에도 추가모집을 할 예정. 문의(053)650-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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