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밀가루-백화점.할인점간 가격차이 적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소비자연맹 대구지회가 지난 27일 대구지역 8개 백화점.할인점에서 판매하고 있는 11종류의 밀가루류값을 조사한 결과 업체에 따라 가격편차가 여전히 큰 것으로 나타났다.

부침가루(백설표.1kg)의 경우 업체에 따라서 많게는 30% 가까이 가격차가 있어 쇼핑시 판매가를 꼭 따져보는 것이 좋을 듯.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많이 사용하는 중력분(백설표.1kg)은 8개업체 모두 530원에서 580원 사이의 가격으로 차이가 크지 않았다. 찰밀가루(3kg)는 5개업체의 가격이 10~20원 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밀가루값은 백화점.할인점간 가격차이는 비교적 것이 것도 한 특징으로 조사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