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중이 제47회 선수권 중학야구 예선 및 제30회 대통령기 중학야구 예선에서 2승으로 선두에 나섰다.
8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예선에서 대구중은 경복중을 7대6으로 물리치고 2승을 달렸다. 대구중은 4회 김주연의 2루타와 볼넷 2개, 상대실책 등을 묶어 3득점하면서 6대2로 달아났지만 5회 1실점, 6회 경복중 박석민, 김현철의 연속 2루타 등으로 3실점하며 동점을 허용한 뒤 6회말 사사구 2개를 묶어 결승점을 뽑았다. 경복중은 1무1패.
앞서 열린 경기에서 성광중은 경운중을 7대2로 꺾어 1승1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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