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중전화 관리소홀 사용자 불편 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중전화를 자주 이용하는 학생이다. 길거리에 설치되어 있는 공중전화를 이용하다 보면 관리가 소홀하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된다.

기계를 설치한 지 오래 되어서 통화소리도 아주 작게 들리고 버튼도 잘 눌러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특히 114를 이용할 때는 안내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서 다시 걸어야 하는 경우도 흔하다.

시민들의 깨끗한 공중전화사용과 공중전화에 대한 관리강화로 이용불편을 덜어야 할 것이다.

장재혁(경산시 금락리)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