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중전화 관리소홀 사용자 불편 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중전화를 자주 이용하는 학생이다. 길거리에 설치되어 있는 공중전화를 이용하다 보면 관리가 소홀하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된다.

기계를 설치한 지 오래 되어서 통화소리도 아주 작게 들리고 버튼도 잘 눌러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특히 114를 이용할 때는 안내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서 다시 걸어야 하는 경우도 흔하다.

시민들의 깨끗한 공중전화사용과 공중전화에 대한 관리강화로 이용불편을 덜어야 할 것이다.

장재혁(경산시 금락리)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