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土公 신규택지 첫 분양분 10% 할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토지공사는 향후 분양될 택지중 최초 분양분에 대해 감정평가금액으로 최고 10%까지 할인 판매하는 '공급가격 차등방안'을 도입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

할인판매는 일반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추첨 및 입찰분양하는 단독택지, 근린생활시설용지, 상업·업무용지 등이며 향후 신규공급토지부터 적용되며 공공시설용지는대상에서 제외된다.

토공은 7월부터 12월까지 경기도 남양주 마석, 남양주 평내, 남양주 호평, 용인동천, 용인 신평, 충북 청주 용암2, 대전 노은 1·2 사업지구의 토지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