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물건값 2억상당 가로채 다단계판매사 대표 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동부경찰서는 3일 불법으로 다단계판매회사를 차려놓고 판매원을 모집, 1억9천만원상당의 물건값을 챙긴 혐의로 새천년코리아 대표 윤모(34.충북 괴산군)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윤씨 등은 지난 1월 15일 동구 신천3동 ㅇ 빌딩에 무등록 다단계판매회사를 차려놓은 뒤 상품판매 및 판매원 모집시 최고 300만원의 상여금을 지급하겠다는 수법으로 이모(58.여.달서구 용산동)씨 등 170명으로부터 물건값 1억9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다. 李鍾圭기자 jongku@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