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성민 '뭇매'맞고 패전 이종범도 무안타 부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성민(27.요미우리 자이언츠)이 3점 홈런을 포함해 4안타의 뭇매를 맞고 패전투수가 됐고 이종범(30.주니치 드래곤스)은 3타수 무안타로 부진했다.

4일 나고야돔에서 열린 일본 프로야구 주니치와 요미우리의 경기에서 조성민은3대0으로 앞선 6회말 2사 2-3루의 위기를 막기 위해 등판했으나 주니치 대타 이노우에에게 3점 홈런을 두들겨 맞았다.

조성민은 7회에도 이바다에게 좌전안타를 내준 뒤 고메스에게 적시 2루타를 얻어 맞아 1점을 더 허용하고 3대4로 뒤진 채 마운드를 물러났다.

이종범도 전날까지 0.266이던 타율이 0.260으로 떨어졌다.

조성민은 이종범이 교체된 뒤 마운드에 올라 둘 사이의 대결은 벌어지지 않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