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른 여자와 通情 앙심 동거男 살인 50대 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남부경찰서는 5일 동거하는 남자가 다른 여자와 정을 통한데 앙심을 품고 흉기로 동거남을 찔러 숨지게한 혐의(살인)로 김모(50·여·서구 평리2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4일 새벽0시30분쯤 5년전부터 동거해온 박모(44·서구 원대동3가)씨가 남구 대명8동 모 주점을 운영하는 이모(48)씨와 정을 통한 사실을 알고 이씨의 주점 소파에서 잠자던 박씨의 가슴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다.

金炳九기자 kb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