쭛…강재섭 부총재와 권오을, 임인배, 박창달 의원 등 대구·경북권의 한나라당 소장파 의원들은 7일 낮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오찬을 겸한 모임을 갖고 부총재 경선 문제 등으로 불거진 후유증에서 벗어나 지역내 단합을 모색하는데 적극 나서자는 데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져 주목.
임 의원은 "젊은 의원들이 중심이 돼 침체된 대구·경북 정치권의 분위기를 되살려 지역 의원들간 단합을 이끌어 나가자는 얘기가 있었다"며 "이를 통해 앞으로 지역 현안 해결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부언.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