쭛…강재섭 부총재와 권오을, 임인배, 박창달 의원 등 대구·경북권의 한나라당 소장파 의원들은 7일 낮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오찬을 겸한 모임을 갖고 부총재 경선 문제 등으로 불거진 후유증에서 벗어나 지역내 단합을 모색하는데 적극 나서자는 데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져 주목.
임 의원은 "젊은 의원들이 중심이 돼 침체된 대구·경북 정치권의 분위기를 되살려 지역 의원들간 단합을 이끌어 나가자는 얘기가 있었다"며 "이를 통해 앞으로 지역 현안 해결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부언.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