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모래골재 보름만에 인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상주시는 이달 초 단행했던 골재값 인상에 대해 15일만에 일부 품목 인하 조치를 결정했다.

시는 이달 초 모래 기준 골재 가격을 15t 차량 10㎥ 적재 기준당 5만1천원에서 5만8천원씩으로 1차당 7천원씩 올렸으나 지역 골재 판매 둔화와 함께 업체들의 불만이 높자 15일 10㎥ 3천원씩 내린 5만5천원 으로 판매 단가를 재조정 했다.

張永華기자 yhj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