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일고 박영배, 경산자동차고 김지한이 제81회 전국체전 고등부씨름 경북대표에 선발됐다.
16일 의성탑산온천씨름장에서 열린 최종선발전에서 제37회 대통령기 전국장사씨름대회 장사급 우승자인 박영배는 상주공고 탁홍대를 배지기로 꺾고 체전티켓을 따냈다.
제30회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 역사급에서 2위를 한 김지한은 상주공고 임종운을 안다리뒤집기로 제압, 체전출전권을 따냈다.
경장급에서는 현일고 임봉규가 같은 학교 지승훈을 꺾었고 현일고 손현락(소장급)·강병덕(청장급)·이홍규(용장급)·이광재(용사급)도 고등부 씨름 경북대표에 뽑혔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