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원도와 차별 말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폐광지역 차별대우에 반발하고 있는 문경시발전협의회 등 시민단체들은 오는 22일 문경폐광지구 개발 대책위원회를 발족, 정부지원을 촉구하기로 했다.

문경시의회와 100여개 시민단체들은 이날 점촌 궁전예식장에서 위원회 창립대회를 열고 "강원도의 10분의 1에도 못미치는 개발사업 지원금은 폐광지역 개발에 엄청난 차별대우이며 향후 규탄집회 등 집단행동도 불사하겠다"고 밝혔다.문경폐광지역 개발사업은 오는 2005년까지 1조6천700억원 투자규모로 이 중 민간자본 유치부문이 1조4천억여원에 달해 자본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尹相浩기자 younsh@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