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내에 일본 뇌염모기가 첫 발견돼 뇌염 비상이 걸렸다
경북도는 21일 일본 뇌염 에측조사를 위해 칠곡군 동명면 지역에 설치된 모기 채집기 유문등에 지난 19일과 20일 일본 뇌염모기(작은 빨간집 모기)가 각각 1마리와 2마리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방역소독과 예방접종을 강화하는 동시에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올해 경북도내 일본 뇌염모기 발견일은 98년 6월 1일, 99년 6월 7일 보다 다소 늦은 셈이다.
洪錫峰기자 hsb@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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