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은행 신용정보회사 설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은행이 부실채권 회수를 전담하는 신용정보회사를 설립한다.대구은행은 23일 (가칭) 대구신용정보(주)를 설립하는 안을 금융감독위원회에 올려 이날중 예비허가를 받는다.

본허가를 거쳐 다음달 20일쯤 대구은행 북비산지점 4층에 사무실을 열고 본격 영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자본금은 15억원으로 대구은행이 8억원을 출자하고 7군데 지역 기업.개인이 1억원씩 7억원을 내게 된다. 임직원은 53명선.

대구은행은 대구신용정보 설립으로 자체 부실채권 회수율이 높아져 자산건전성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지역의 여타 금융기관 부실채권 및 업체 채권을 수주해 영업이익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李相勳기자 azzz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