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자정부터 4시간
25일 0시부터 새벽 4시까지 631~633국 및 641~643국에 속한 4만5천여 가입자의 전화 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
한국통신 대구본부는 구형 교환기에 속한 가입자 선로를 신형 교환기로 교체하는 작업 때문에 서비스 중단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이번 교환기 교체작업으로 통화품질이 크게 개선되며 전화 접속시간이 단축되고 데이터통신 속도도 빨라진다. 또 용량부족으로 일부 가입자에만 서비스되던 착신통화전환이 전 가입자에게 확대 적용될 수 있다.
한국통신 대구본부 관계자는 "기존 착신통화전환, 부재중안내, 지정시간통보 등의 부가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고객은 25일 신형 교환기 교체작업이 끝난 뒤 재등록해야 서비스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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